첫사랑

restless - 아름답기 힘든 것도 아름답게.

 나는 영화의 완성도나 재미를 포스터에서 느낀다. 예고편까지 갈것도 없이 포스터의 첫 느낌으로 영화에 대한 흥미도가 결정되어 버리는 거다. 거기서 흥미가 생겨야 시놉시스까지 읽게 된다. 물론 잘못된 마케팅으로 좋은 영화를 망친 경우도 여럿보았다. 예) 지구를 지켜라, 파주등 얼마전 신하균 배우 포럼에 갔다가 이해영 감독-천하장사 마돈나... » 내용보기

rest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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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하면 왜 안됩니까?

오늘 신문 곳곳을 장식한 진중권의 나꼼수 비판. 트위터에 올린 몇줄의 글이 보수 진보 할것없이 모든 신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진중권이 가지고 있는 사회적 유명세를 고려해도 이상한 일이다. 나꼼수는 무결한 콘텐츠가 아니다. 사실상 탄생의 배경에 분노의 정서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MB를 향한 날카로운 비판도 있지만 인신공격적인 발언도 꽤 많다. 방귀를... » 내용보기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는 일.

얼마 전 드디어 언니가 결혼을 했다. 결혼식의 풍경은 그전에 보았던 다른 사람들의 것과 비슷하게 정신없고 복잡하고 형식적이었다. 가장 어이가 없었던건 말도 안돼는 결혼식장의 진행과정이었다. 웨딩홀에 도착해서 입구로 들어가면 한 가족이 결혼 한 시간 전에 손님을 맞고 있다. 안으로 조금더 들어가면 다른 신부가 예식을 진행중이다. 조금 더 들어가면 곧 결혼...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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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스티커 - O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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